

메트라이프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초대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4일 임직원 가족 구성원이 회사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Bring Your Family’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Bring Your Children’ 행사를 진행해 왔다. 2024년부터는 임직원 가족 구성원(자녀, 부모, 부부, 형제자매, 조카 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Bring Your Family’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초대받은 임직원 가족들은 사무실을 방문해 가족이 일하는 회사와 업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사내 공간에서 캘리그래피, 페이스페인팅, 360도 영상 촬영, 37주년 기념 초수(3.70초) 맞히기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송영록 메트라이프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을 통해 행사에 동참했다. 송 대표이사는 임직원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회사 관련 퀴즈를 맞힌 이들에게 상품을 증정했으며, 초대받은 임직원 가족들과 마술쇼 공연을 단체 관람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즐겁게 회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긍정적 직원 경험을 구성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서 가족 친화적 기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해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2년 연속 등재됐으며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