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임직원 성과 격려 ‘2025 골든콜 시상식’ 열어

AXA손해보험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우수 임직원을 격려하는 ‘2025 골든콜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스 브랑켄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한상 고객세일즈본부장, 도창국 자동차사업본부장, 강계정 상품전략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자리해 성과 창출에 기여한 구성원들에게 공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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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내부 연도행사로, LSR(장기 및 일반보험 담당)과 MSR(자동차보험 담당) 두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됐다. 각 부문은 성과 수준에 따라 그랑프리, 골드, 실버, 브론즈 등급으로 구분되며, 신입사원 대상 ‘루키상’과 올해 신설된 ‘프로페셔널상’도 함께 시상됐다. 프로페셔널상은 장기 건강보험 확대 기여도와 자동차보험 고객 관리 우수성 등의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LSR 부문 그랑프리에는 김순일 강서 헬스센터 상담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MSR 부문은 김은주 부산 자동차센터 상담원이 수상했다. 두 수상자는 전년도 골드 수상에 이어 2025년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총 34명이 각각의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험이 본질인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내부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케어 앤 데어(Care & Dare)’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악사손보는 현장 중심의 성과 기반 문화를 지속 확산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동기부여를 제고하려는 흐름이다. 업계에서는 보험사들이 고객 경험과 내부 인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최근 행보가 장기적 브랜드 신뢰도 제고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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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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