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약 70년간 불법 기도터로 사용된 팔공산국립공원 도학동 계곡 일대의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원상복원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담비와 참매를 포함한 다양한 야생동물이 계곡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그늘막,...
행정안전부가 하천과 계곡을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8일 대구 팔공산 기도터를 직접 방문해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에서 등산화, 등산스틱 등 안전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게 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준비 없는 산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1. 핵심 내용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2025년 10월 31일 제144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고, 금정산을 제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는 1987년 소백산 이후 37년 만에 기존 보호지역이 아닌 신규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