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8월 5일부터 전국 70개 지역서점에서 하반기 '문화요일 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의 운영시간을 연장해 책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결합한...
매주 수요일 저녁, 동네서점이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이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