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보도나 횡단보도 앞에 설치된 ‘그늘막’이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로 자리 잡았다. 행정안전부가 2019년 처음 전수조사를 시작한 이후, 전국 그늘막은 5,662개에서 올해 8월 현재 39,514개로 7배...
전국적으로 폭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부가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7월 12일(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16개 시·도가 참석하는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폭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2026년 7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