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간장, 설탕, 식용유 등 가공 과정에서 유전자변형 DNA가 완전히 사라지는 식품도 반드시 GMO 표시를 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7월 8일 개정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오는 7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와 연계해 '제20회 식품안전평가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GMO 식품 표시 제도와 정책 방향'으로, 국내외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구매자들이 배터리 상태를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터리 정보 공개 항목을 대폭 확대하는 정책을 마련했다. 기존에 6종으로 한정됐던 정보가 10종으로 늘어나며, 제조사나 판매업체가 거짓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