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청과 지청을 차례로 방문하는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엄중한 일자리 상황 속에서 각 지방청이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작동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3월 10일 첫날, 하청 노조들의 교섭 요구 현황을 실시간으로 집계해 발표했다. 이는 법의 취지를 현장에 빠르게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오후 8시 기준으로 221개 원청 사업장(민간 143개소, 공공 78개소)을 대상으로 40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