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협업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들에게 ‘2026년 제3차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포상금 제도의 취지에 따라 탁월한 성과를 낸...
서울 동부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연구시험림 홍릉숲이 평일까지 확대 개방된 첫 주, 2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 숲속 봄을 즐겼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 '홍릉숲 봄꽃축제' 기간 동안 총 2만 4,850명이 방문했다고...
행정안전부는 4월 3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축제장을 방문해 인파 관리와 안전시설물 작동 상태를 세밀히 살폈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과 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시설 안전과 교통 혼잡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 접수된 나들이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정비 요구와 주차난 등 불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립수목원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한 '전국 벚꽃 개화지도'를 공개했다. 이 지도는 전국 각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관측한 개화 데이터를 모아 한눈에 봄의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벚나무뿐만 아니라 약 1,100여 종의 식물이...
국가유산청은 봄철을 맞아 조선왕릉 주변의 숲길 9개소를 개방한다. 구리 동구릉, 남양주 광릉, 서울 의릉을 비롯한 이 숲길들은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봄꽃과 신록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선왕릉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4일, 전라권 5개 지방정부와 한국철도공사(KORAIL)가 참여한 가운데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폐철도와 현역 철도 주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도보·자전거 길 조성 사업인...
국가유산청이 창덕궁에서 200년 전 동궐도에 묘사된 나무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답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조선 시대 궁궐의 모습을 생생히 기록한 역사 지도 속 나무와 오늘날 창덕궁의 실제 나무를...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이 봄철을 맞아 특별한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4월 1일 홍릉숲에서 '홍릉숲속 음악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봄꽃 아래서 울려 퍼지는 선율을 테마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릉숲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주요 연구...
서울=뉴스1 산림청은 2026년 3월 9일 DMZ 자생식물원에서 복수초가 작년보다 3일 일찍 개화했다고 밝혔다. DMZ의 봄이 올해 더 빨리 찾아온 것이다. DMZ 자생식물원은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자생하는 희귀 식물을 보전하고 연구하는 산림청 산하 시설이다....
산림청은 2026년 2월 24일 2026년 봄꽃 만개 시기 예측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봄철을 맞아 국민들의 산림 나들이와 관광 계획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로,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 등 대표적인 봄꽃을 대상으로 한다. 산림청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