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에 대해 입양 전 최대 10일간 가정에서 함께 살아보는 ‘예비입양제’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유실·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아이의 성격이나 행동 특성, 가정 내 적응 여부 등을 잘 몰라 섣불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제2회 동물보호의 날(10월 4일)을 맞이하여 국민들이 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의 가치를 생각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러닝-기부 캠페인 ‘커멍 애니런’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반려동물과 포유류 가축을 대상으로 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검사 결과, 감염 사례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본부)는 개·고양이·소·돼지·염소 등 5종의 포유류 총 7,568마리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와 항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