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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한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총 14개 정책 과제에 기여한 45명의 직원에게 8,5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건복지부는 6월 11일 오후 1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내년 5월 시행되는 의료분쟁조정법의 세부 규정을 정하고 제도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분쟁조정법은...
앞으로 중대한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사고 경위를 반드시 설명해야 하며, 의료기관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또한 고위험 필수의료행위를 하다 사고가 났을 때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형사처벌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4월 23일 밝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4일 중증·권역 모자의료센터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신생아학회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진료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2일 새벽 충북 청주에 사는 임신 29주 임산부가 응급 상황으로...
이재명 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보건복지 분야에서 전국민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 확대,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4대 핵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보건복지부가 1일 밝혔다. 우선 저소득층의 기본생활...
정부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모자의료 네트워크를 연내 전국으로 확대하고, 응급 이송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 의료체계 개선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