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일(금) 서울 금천구에 있는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및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가...
오늘(7월 1일)부터 가정 밖 청소년이 청소년쉼터에 입소할 때 보호자에게 통보해야 하는 기준이 보다 명확해진다. 이는 성평등가족부가 지난해 12월 30일 개정한 「청소년복지 지원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이날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청소년쉼터 운영 지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