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산림 작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숲가꾸기 사업장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23일 홍천국유림관리소 사업장에서 도급업체와 감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3월 20일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을 통일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 정책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직종 종사자들이 겪는 불필요한 중복 검사를 최소화하고, 건강 관리 편의를 크게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사선 관련 종사자들은 의료기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20일 관계부처와 함께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제도를 통일하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정책은 동물복지정책국 반려산업동물의료과가 주관하며, 방사선 작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건강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
고용노동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분야 업체에서 발생한 폭행 의혹 사건을 계기로 특별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2026년 3월 12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발표된 이번 조치는 회사 대표의 위협적인 행동과 폭언 등이 노동자 안전과 권익을 침해한 정황을 포착한 데 따른 것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2월 25일, 4개 건설사의 산업안전 관련 부당특약 설정 행위 등에 대해 심의 상정을 발표했다. 이는 건설업계에서 하도급 계약 시 표준약관에 위배되는 불공정 특약을 통해 안전 관리 비용과 책임을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행위를 문제 삼은 것이다....
산림청은 2026년 2월 19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산업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의 슬로건은 '사무실도 예외 없다'로, 센터 내 사무실을 비롯한 모든 업무 공간이 대상이 됐다. 이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0일, 한파 특보 발령 시 건설현장의 작업시간대 조정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사업주와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혹한기 날씨로 인한 야외 노동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이번 지침은, 기상청의 한파 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특히 강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