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부터 경찰이 새로 구매하거나 임차하는 차량은 원칙적으로 모두 전기차나 수소차로 채워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함께 7월 30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환...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찰청은 7월 30일 강남경찰서에서 '경찰차 전기·수소차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하는 경찰 차량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100% 보급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에서 운용 중인 경찰 차량은 약...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667만 대를 넘어서면서 인구 1.92명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신규 등록된 차량 4대 중 1대는 전기차로, 친환경차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정부는 7월 29일 국무조정실 주재로 제331차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브리핑을 열고, 일본 도쿄전력의 22차 방류 계획과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을 발표했다.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쿄전력이 전날인 7월 28일 오후 5시경 22차...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한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를 7월 24일 오후 12시 2분경 종료했습니다. 이번 방류 기간에는 총 7,894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3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건설·조선·물류·제조업 등 폭염 취약 사업장과 밀폐공간 질식 재해 고위험 사업장 1,000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가 끝난 후 무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8월을 맞아 노동자의 생명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5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무더위쉼터의 운영관리 실태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대구 지역에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24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해 새만금에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현대차, 두산퓨얼셀 등 새만금 입주기업 관계자와 피지컬 AI 전문가, 정부 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기차와 수소차 등 무공해차 환경인증 분야의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해 특별한 교육 과정을 마련했습니다. '2026년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기초교육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제와 유사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7월 22일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 참석해 현대차그룹, LS엘앤에프, 퓨처그라프 등 새만금 투자기업과 전북지역 기업, 대학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투자성과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와 기술협력, 지역인재 채용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