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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물과 에너지를 하나로, 물-에너지 융합 12개 과제 추진현황 중간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수력원자력 비전홀에서 12개 공공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에너지 융합 포럼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지난 2월 출범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이 선정한 12개 과제의 추진 현황을...

  • 상수원 규제받는 지역, 재생에너지 늘려 주민 혜택도 확대한다

    앞으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등 4대강 수계의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 등 규제를 받는 지역에서도 재생에너지 설비를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관련 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어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 인공지능(AI) 및 안전보건 분야 업무교류로 감사역량 강화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상임감사 정혜선)과 한국수자원공사(상임감사위원 홍정민)가 지난 20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AI 및 안전보건 분야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감사 업무에 접목해...

  • 정부, 낙동강권역 운문댐 가뭄에 선제 대응한다

    정부가 낙동강권역의 핵심 수원인 운문댐의 가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7월 16일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운문댐의 가뭄이 심각해지자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이 주재했으며,...

  • 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공업용수 적기 공급을 위한 점검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공업용수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하빌딩에서 열린 회의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

  • 상생 조정으로 아이들에게 '안전'과 '숲'을 선물하다

    70년 넘게 지역의 역사를 함께해 온 경기 시흥시 계수초등학교가 최근 도로 확장공사로 인해 소음 피해와 통학로 안전 위기에 직면했지만, 관계 기관 간 상생 조정을 통해 극적으로 해결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0일 이 학교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학부모들과...

  • 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관련 용수 공급계획 현장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산업용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금한승 제1차관이 7월 10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위치한 나주호, 장흥댐, 보성강댐, 주암댐 현장을 방문해 용수 공급 현황과 계획을 직접...

  • 전력·수도 검침 설비 통합 업무협약 체결, 물-에너지 융합 협력 본격화

    앞으로 전력과 수도 검침이 하나로 통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0일 오전 한국전력공사 남서울 본부에서 파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검침(AMI) 설비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원격검침...

  • 7.8~9일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기후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23개...

  • 사람을 지키는 기술, 안전을 키우는 혁신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 2026년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

    경찰청은 2026년 7월 2일, 기존 감사관실의 명칭을 인권감사관실로 변경하고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는 경찰 활동 전반에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이날 경찰청에서 열린 현판식과 전국...

  • "댐에 물이 찰 때마다 침수되는 농로"… 2027년까지 공사 완료하기로 '합의'

    대청댐 상류에 있는 농로가 댐에 물이 찰 때마다 물에 잠기면서 농기계와 차량 통행이 막혀 영농활동에 큰 불편을 겪어온 충북 옥천군 농민들의 고민이 해결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월 3일 옥천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옥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힘을 모아...

  • 윤호중 장관 민선 9기 지방정부와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2일, 본격적인 집중호우와 폭염 시즌을 맞아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를 열고 관계기관과 함께 분야별 안전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행안부, 교육부, 기후부, 노동부 등 17개...

  • 경찰청, '인권감사관실' 출범. 국민과 함께하는 인권경찰 도약 다짐

    경찰청이 2026년 7월 2일 '인권감사관실'을 공식 출범시키고, 국민과 함께하는 인권경찰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경찰청에서 열린 현판식과 전국 청문감사인권 워크숍에는 전국 350여 명의 청문감사인권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경찰 활동 전반에 인권...

  • 인공지능(AI)과 국민의 아이디어가 만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6 기후부 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는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분석 모범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