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된 지 2년이 지났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19일, 제도 시행 2주년을 맞아 위기임산부 상담 건수가 18,000건을 넘어서는 등 공적 지원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모든 아동의 신속한 출생신고와 아동...
질병관리청이 희귀질환 가족력이 있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임신준비·산전관리 가이드를 6월 17일 발표했다. 희귀질환은 유전질환의 비중이 높아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지만, 질환의 희소성 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성평등가족부가 오는 4월 3일부터 17일까지 '내가 뽑는 최고의 성평등 정책은?'이라는 주제로 국민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실제로 개선된 정책 가운데 국민의 일상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온 우수 사례 32개를 선정해, 국민이 직접 최고의...
앞으로 민원을 처리할 때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더 넓어진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불편을 줄이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지침(이하 지침)’을 마련해 전국 중앙행정기관,...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1월 27일, 불가피한 사유로 출산 이후 전입신고를 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출산축하금 지원 확대를 촉구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다자녀 가정의 실제 생활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일부 지자체의 행정 기준이 저출산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1. 핵심 내용 서울시가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도입한다. 이 프로그램은 민간 산후조리원의 높은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상반기부터 시범 운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