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장년 남성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산림치유를 활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천명수호처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중장년 남성 대상 '국민마음회복 숲처방' 사업을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시범...
농촌진흥청은 3월 30일 오후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치유 농원 '황금의 숲'에서 제2차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업·산림·해양 분야의 치유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고 융복합 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민간, 학계, 정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산불·산사태 같은 재난에 더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 산림청은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림보호법 ▲임도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재난방지법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직장인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두 공공기관이 손을 잡았다.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김상욱)은 지난 4월 21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장인이 겪는 직무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회의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 신규 지원 대상으로 국제회의 8개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 산업과...
산림청은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함께 전국 1,232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약 10만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어린이 식목일 행사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산불...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산업재해로 고통받는 근로자와 그 가족의 치유를 위해 '숲에서 회복을 찾다' 산재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2026년 3월 30일 발표된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산재근로자의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026년 3월 27일 '사람을 살리는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자살예방 현장과 연계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정신적·신체적 치유를 돕는 산림치유를 자살 고위험군 예방과 지원 활동에 접목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