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청년특화 자활사업인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의 운영 방안을 개선해 역량강화 기간을 늘리고,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고립·은둔청년...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을 사회적 차원에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 관악구, 서대문구, 대전 유성구, 울산 남구,...
기상청과 카카오가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위험기상 정보와 지진 등 재난 정보를 국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상청은 전문적인 기상 정보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퇴직 공무원들이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진흥기관 퇴직자 7명을 '농작업 안전 관리 전문위원(농작업 안전 위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