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회의를 기념해 마련된 ‘조선의 기록과 왕실 문화’ 전시가 관심을 모은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왕조실록 가운데 가장 오래된 태조실록과 성종실록의 원본이 일반에 공개된다. 두 기록물은 각각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수해나 화재로 인해 젖거나 곰팡이가 핀 기록물을 발견하면 당황하기 쉽지만, 이제는 한 장의 요약서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7월 2일부터 '종이 기록물 응급조치 한 장 요약서'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서는 최근...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행정협력단이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양국 간 디지털 정부와 재난 안전 분야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윤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상원의장 등 고위급 인사를 만나...
136년 전 외국인 선교사가 직접 쓴 조선 시대 기행 편지가 복원을 마치고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제54주년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양화진기록관이 소장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를 전면 복원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조달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39건, 약 1,377억 원 규모의 물품구매 입찰을 집행한다. 이 기간 동안 경찰청 수요의 '2026년 경찰헬기 구매'와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의 '항공정보종합관리망(SWIM) 제작·구매 및 설치 사업' 등 주요 사업이 예정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5월 10일부터 23일까지 모로코 기록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기록물 보존·복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년 한-모로코 국가기록원이 맺은 업무 협약에 따른 3개년(2024~2026) 사업의 마지막 과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