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낮추면서 그동안 시행해온 공공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7월 1일 0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평상시처럼 자율적으로 승용차 요일제를 운영하게 된다. 다만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6월 1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근 카페에서 공공데이터와 AI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평소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방식 개선과 AI 기반 행정혁신에 관심이 많았던 한 후보자가 현장 실무자들로부터 직접...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4월부터 6개월 동안 대중교통 이용료를 대폭 낮추는 '반값 모두의카드' 정책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6일 이같은 내용의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두...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해 국민의 출퇴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과 버스 혼잡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9개...
국토교통부는 2026년 2월 5일, '모두의 카드(K-패스)'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설명 자료를 발표했다. 이 정책은 전국 모든 청년에게 동일한 환급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며, 지역에 상관없이 공평한 지원을 보장한다. '모두의 카드(K-패스)'는 청년층의...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12월 2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관심계층 생활특성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정부의 맞춤형 복지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