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7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는 작년 12월 새정부 첫 업무보고 이후 각 부처의 주요 정책 이행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공행정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실험에 나선다. 부처는 7월 8일 세종시 소셜캠퍼스 온 세종 이벤트홀에서 ‘기후 AI 프렌즈’ 발대식을 열고, 본부와 소속기관, 산하기관 직원들이 함께하는 인공지능 업무혁신 과제를 본격적으로...
조달청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는 '워크 다이어트(Work-Diet)'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사, 형식적 보고서 작성, 종이 문서 중심 업무 등 비생산적 관행을 과감히 줄이고, 조달기업 지원과 혁신경제 견인 같은 핵심...
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액이 지난해 126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공공기관 847곳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2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인 119.5조 원을...
{ "summary": "조달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공공조달 개혁 성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AI 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지방 균형 발전, 공급망 안정 등 기술선도·균형·공정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됐다. 특히 혁신제품...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026년 3월 31일 인공지능(AI) 기술로 환경과 생활안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 두 기업을 현장 방문했다. 주식회사 에이트테크와 주식회사 유니유니를 각각 찾아 제품의 성능을 직접 점검하고, 공공 부문에서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