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 자본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전남 신안군에서 첫 삽을 뜬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6일 오전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 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이 7월 14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일대 정전을 유발한 을왕-중산 송전선로 고장 복구 현장을 방문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전력복구를 당부했다. 이번 정전은 지난 7월 13일 오후 5시 16분경 인천 지역 중산변전소가 정지되면서 발생했다....
낙동강권역의 주요 용수댐인 운문댐(경북 청도군 소재)이 7월 15일 0시를 기준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문댐은 지난 2월 10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데...
정부가 유용한 폐자원이 고철로 위장돼 해외로 불법 반출되는 것을 막는 동시에, 국내 산업에 필요한 순환자원은 수입 문턱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적용대상 폐기물의 품목...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와 기업 간의 직접 전력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력구매계약(PPA) 중개플랫폼' 시범사업을 7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을 목표로 하는 기업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5사의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는 에너지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발전공기업의 역할 강화 방안과...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재정경제부(재경부)는 7월 14일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글로벌 AI 허브' 합동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에 조성될 글로벌 AI 허브의 추진 방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각국 정부와 인공지능(AI) 기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