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세금 고민 덜고 전통시장 살리고 행안부,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6년 9월 15일 서울 성북구 돈암시장에서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와 함께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지역 주민에게 마을세무사가 직접 찾아가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지원 용품 기부,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서울 돈암시장 행사와 별도로 지방정부와 지방세무사회도 추석쯤에 서울, 경기, 부산, 인천, 광주 등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진행한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2016년 전국 시행 이후 10년 동안 40만 건이 넘는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했으며, 도입 10주년인 2026년에는 약 1,400여 명의 마을세무사가 새롭게 위촉됐다.

2020년부터는 매년 약 5만 건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송경주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추석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들이 고민을 더는 한편, 아직 몰랐던 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0

기사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 확인

기사의 출처와 원문 링크를 함께 제공합니다. 중요한 사실관계와 인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