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9월 15일(화) 소관 출연연구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하여 주요 연구자 간담회 및 핵심 연구시설 점검 등 연구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우주항공청 산하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 연구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가 우주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장은 각 기관에서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연구 사업의 진행 상황과 기관 운영 현안 등을 보고 받고, 우리나라 우주항공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각 출연연구기관의 고유 미션 추진과 핵심기술 연구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연구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주요 연구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주요 연구시설의 점검을 통해 연구장비의 운용 상태 및 안전 관리 현황을 살펴보았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영토를 넓혀가는 최전선의 핵심 기관”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연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