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도설명자료]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은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오는 9월 30일 문을 닫으며, 센터의 업무와 재산은 재외동포청이 승계한다. 센터 직원 36명이 재외동포청으로 자리를 옮기려면 이달 진행되는 국가공무원 경력경쟁 채용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통합이 공공기관 간 통합이 아니라 정부부처로의 통합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국민의 공무 담임권을 침해할 수 없으므로 관련 규정에 따라 경력경쟁채용 절차를 거칠 수밖에 없으며, 과거 재외동포기본법에 따른 고용승계 사례와는 성격이 다르다. 또한 공공기관 간 통합이 아니면 다른 공공기관으로의 전환배치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재외동포청은 유관 부처와 협의해 센터 직원 수와 동일한 수의 공무원 정원을 확보했고, 현재 공개 경력경쟁 채용 절차를 통해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채용 절차는 일반 국민의 공무원 담임권을 고려해 센터 직원들이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업무 분야를 대상으로 하므로 채용 가능성이 낮거나 불리한 조건이 아니다.


아울러 채용 과정에서 아직 적극 논의 단계는 아니지만, 불합격 직원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재외동포청 공무직 및 기간제 직원 채용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다. 1:1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 제공, 직원 희망과 민간기관 동의 하에 민간기관 취업 알선 등 여러 방안을 마련해 고용 불안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0

기사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 확인

기사의 출처와 원문 링크를 함께 제공합니다. 중요한 사실관계와 인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