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진은 기업·조직 소개를 시작으로, 브랜드 영상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담당하는 브랜드마케팅팀과 보험금 청구 접수와 심사를 맡고 있는 보험금심사팀의 일상 업무를 경험했다. 이를 통해 보험사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 방송에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의 모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가 소개됐다. 또한 고객 중심의 업무 철학과 열린 소통 문화를 함께 조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업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근무 현장과 조직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험사의 역할과 신한라이프의 조직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한라이프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