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통합 브랜드 ‘KB골든라이프’의 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광고에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 부부가 모델로 발탁됐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힘겨웠던 과거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여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KB골든라이프와 함께라면 누구나 국민 전성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광고 카피는 ‘이 라이프가 앞으로 더 눈부실 수 있도록 지금 KB골든라이프 합니다’로, 고객의 인생 여정에 공감하고 미래까지 함께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서 소개된 ‘KB골든라이프 토털케어 솔루션’은 자산관리와 은퇴 설계, 상속·증여, 돌봄, 요양 등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전국 영업점에서 시니어 전문 상담과 토털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퇴직연금 등 맞춤형 연금 상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은퇴자산 관리를 지원한다. 또 유언·상속 기능이 포함된 신탁상품과 증여플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