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이 지난 14일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해 ‘전사 업무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부서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심사 결과 총 5개 부서와 개인 부문 9건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현업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실질적인 업무 혁신의 출발점이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업무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에 반영해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 내 혁신 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