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역량 강화 프로젝트 본격화]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올해 말까지 소속 설계사와 직영사업단 지점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 및 조직의 성과를 투명하게 평가하고,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개인 업적 부문과 성장률 부문, 지점 리더십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인 부문에서는 상위 30명을 시상하며, 업적과 성장률 부문 각각에서 상위 10명은 300만원, 11위부터 20위는 200만원, 21위부터 30위는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개인 업적 부문 1위에게는 벤츠 S클래스 1년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지점 리더십 부문에서는 전국 직영사업단 지점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점별 인당 생산성과 성장률을 반영해 업적 1위 지점에는 1000만원이, 성장률 부문에서는 상위 5개 지점에 각각 100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시상금이 지급된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성과가 명확히 보상받는 공정한 영업 문화를 강화하고, 각자의 성장 여정을 투명하게 인정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전과 성취가 선순환되는 영업 문화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연말 실적을 집계한 뒤 2026년 2월 재직자 기준으로 최종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성과 기반의 인센티브를 넘어, 성장률과 리더십을 함께 인정하는 포용적 평가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험업계 내에서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설계사와 지점장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업계 내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FC들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로, 고객 상담 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