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카금융서비스가 주최하는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이 오는 27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국제 볼링 무대의 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우승 상금 1억 원을 포함해 총상금 3억 원 규모로 치러진다. 특히, 인카금융서비스가 지난 6년 동안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며 본 대회의 위상이 크게 격상되었다는 평가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볼링 축제의 장으로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볼러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은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는 예선전과, 5월 8일부터 12일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지는 챔피언 결정전(본선 및 결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은 일반부의 경우 화성 ‘동탄빅볼’에서, 프로부는 용인 ‘볼토피아’에서 각각 본선행 티켓을 놓고 격돌하며, 예선 성적에 따라 부문별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별도로 수여된다. 모든 경기는 AsportsTV를 비롯해 지상파 및 종합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유튜브 ‘볼링플러스’와 ‘KLBA’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슈퍼볼링 대회가 전 세계 선수들이 교류하는 국제 무대로 발전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카금융서비스는 앞으로도 한국 볼링이 세계 무대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국내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