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모집

산림청이 국민의 눈높이에서 적극행정을 알리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산림 분야의 적극행정 사례를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산림정책에 관심이 있고 적극행정 구현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10명이며, 선정된 위원들은 오는 5월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모니터링단의 주요 활동은 온라인과 SNS 채널을 활용한 적극행정 우수 사례 및 성과 홍보물 제작이다. 카드뉴스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국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에 참여하고, 정책 현장 방문이나 워크숍 등 각종 행사에 참관할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카드뉴스나 영상 등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거나 SNS 활동이 활발한 지원자는 선발 과정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

이종수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목소리를 통해 산림 정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산림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이번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정책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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