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L생명,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ABL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지난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FC와 영업관리자들을 시상하는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ABL생명의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ㆍ재무컨설턴트) 채널이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식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FC와 영업관리자, 관련 임직원 등 약 213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FC와 영업관리자 총 166명이 가족과 동료의 축하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행사는 시상뿐 아니라 만찬 및 축하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상식의 가장 큰 영예로 꼽히는 ‘명인’ 상은 ▲권선희 동대문지점 TM ▲김현기 대구지점 TM ▲곽영희 동대문지점 FC ▲현정헌 여의도지점 FC ▲박정미 포항지점 TM ▲고향순 제주지점 TM ▲조향연 경인지점 TM ▲채순영 상주지점 TM ▲이성실 전북지점 FC ▲오경애 충북지점 TM ▲전민아 인제지점 TM 등 11명이 공동 수상했다.
아울러 대형, 표준, 성장 부문으로 나뉜 지점 부문에서는 임성호 대구지점장, 손지범 백록지점장, 이승환 목현지점장이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ABL생명 곽희필 대표이사는 “우리는 전년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조직 도입 성과를 달성하며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하고 있다”며 “고객의 삶을 지키는 사명감과 현장에서의 꾸준한 실천이 이어진다면, 업계 전속채널 Top 4라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