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법무부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거뒀다고...
법무부가 일제강점기 친일 행위로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의 자산을 국가로 환수하기 위한 전담 기구인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의 설립을 준비하는 태스크포스(TF)를 공식 발족했습니다. 법무부는 6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이영창 검사(사법연수원 33기)를 단장으로...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작업이 다시 본격화됩니다. 정부는 6월 2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공포하고, 16년 만에 친일재산조사위원회를 부활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법은 공포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되며,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