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지역 숙원으로 남아 있던 대구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내디뎌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6일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문산정수장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복류수...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