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1차관 박윤주는 6월 12일 오후 서울에서 시마 말호트라 영국 인도태평양 담당 차관을 만나 한-영 관계 발전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영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교역·투자, 안보·방산, 문화교류 등...
서울=뉴스데스크 | 외교부는 2026년 1월 9일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를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는 양국 간 원자력 분야 협력을 범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하기 위한 조치로, 외교부가 주도하는 협의체다.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