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벼에서 염분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조절하는 신규 유전자 OsWRKY116의 기능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벼 오믹스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 유전자를 발굴하고, 크리스퍼-카스9 기술로 유전자를 제거한 벼를 만들어 염분 환경에서의 반응을 일반 벼와...
기후변화로 가뭄과 고온 같은 환경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작물 생산성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식물호르몬 없이도 작물이 스트레스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합성생물학 기술을 적용해 식물의 대표적인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