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을 현장에 직접 도입한 농가를 찾아 비료 절감 효과를 점검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4월 13일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파프리카 순환식 수경재배 농가 ‘부빈팜’을...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이 4월 10일 오전 경남 진주시에 있는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농업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청장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최근 중동전쟁으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