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노동계가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거나 선별·소각 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7월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폐기물 처리 분야 노동자의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노정협의체 발족식을 연다고 15일...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지 약 100일이 지나면서, 원·하청 노사 간 교섭 절차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0일 법 시행 이후 6월 19일까지 약 100일간의 교섭요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정부와 민주노총이 손을 잡고 돌봄 분야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5월 11일 열린 간담회에서 양측은 앞으로 돌봄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임금을 높이기 위한 ‘노정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시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