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을지연습 기간(8.18.~21.) 중 예상 최고기온이 33~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훈련 운영 차질 방지를 위해 「을지연습 기간 폭염 대비 야외훈련 지침」을 각 기관에 안내했다. 야외훈련은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정부가 이상기온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19개 민간 기업과 손잡고 무더위·한파 쉼터를 대폭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4월 28일 금융기관 10곳, 철도운영사 8곳, 유통기업 1곳과 ‘무더위 및 한파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4월...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14일, 다음 날인 15일 조간에 1월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기후재난관리과가 준비한 이 보도자료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국민 생활과 농업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발령된 것이다. 가뭄 예·경보는 정부가 전국...
서울=뉴스데스크 |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16시)경, 전국적인 한파 상황에 대응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재난관리과가 주관한 조치로, 관계기관들이 총력을 기울여 대응에 나서는 신호탄이다. 최근 연말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