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행락객이 늘고 집중호우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이달 말까지 불법 상행위 시설을 최우선으로 정비한다는...
산림청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산림계곡의 불법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 단속과 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 산림청은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