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겨울철 논 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월동 왕우렁이 피해예방 깊이갈이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 시연회는 왕우렁이가 겨울을 나며 초래하는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친환경 대책을 중점으로 다룬다.
농산업혁신정책관 친환경농업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8일 부처별 뉴스에 게재된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보도자료는 2월 9일 조간으로 배포되며, HWpx, PDF, HWP 형식으로 제공된다. 농가들이 직접 깊이갈이 방법을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실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왕우렁이는 논에서 유익한 천적 역할을 하지만, 월동 기간 동안 과도하게 번식하거나 이동하며 벼나 다른 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 깊이갈이는 토양을 깊게 뒤집어 왕우렁이가 겨울을 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전통적이고 친환경적인 방법이다. 이번 시연회는 이러한 기술을 농민들에게 직접 보여주며 실천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피해 예방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논 농가의 겨울철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는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전재 제공되며, 텍스트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으로 자유 이용 가능하다.
시연회는 농가의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에서 깊이갈이 장비 작동과 효과를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농민들은 이를 통해 왕우렁이 월동 밀도를 낮추고 봄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부처는 지속적인 기술 보급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자 한다.
관련 보도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첨부파일을 통해 상세 내용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농업 정책의 일환으로, 농민들의 실무 적용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