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의 관세인에 신우식 주무관 선정

대전=관세청은 2026년 1월의 관세인으로 평택세관에 근무하는 신우식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우식 주무관에게 직접 상을 수여했다. 시상식 현장에서 이명구 청장(왼쪽)이 신 주무관을 포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시상 후 이명구 청장은 신우식 주무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에는 청장과 신 주무관이 나란히 서서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이명구 관세청장은 '2026년 1월의 관세인' 및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 선정된 직원들과의 단체 기념촬영에도 참여했다. 청장은 사진에서 왼쪽에서 다섯 번째에 서 있다.

이번 선정은 관세청이 매월 실시하는 우수 공무원 포상 제도의 일환이다. 평택세관 신우식 주무관은 관세 업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1월의 관세인으로 뽑혔다.

관세청은 이러한 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열의를 북돋우고, 전체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관세청 내부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관세청 관계자는 '2026년 1월의 관세인에 신우식 주무관 선정'에 대한 상세 내용을 PDF와 HWP 파일로 배포했다고 전했다. 시상식 사진들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됐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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