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우수인증설계사 607명 배출

기사 이미지
메트라이프생명이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607명을 배출했다. 전체 재적 설계사 대비 약 18% 수준이며, 우수인증설계사 자격 대상인 근속 3년 이상 재직 설계사 가운데 36.6%가 인증을 획득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26일 2026년 우수인증설계사 달성 인원이 총 607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해당 수치가 전체 재적 설계사 대비 약 18% 수준으로, 업계 최상위권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우수인증설계사는 보험계약 유지율, 근속기간, 불완전판매 여부 등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한 보험설계사에게 부여되는 인증이다. 보험협회가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설계사의 전문성·윤리성·고객관리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우수인증설계사 달성 기준 중 하나인 근속 3년 이상 재직 설계사 가운데 36.6%가 인증을 획득했다. 자격 대상 설계사 기준으로는 3명 중 1명 이상이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셈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 관리와 계약 유지율 제고 전략을 바탕으로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을 확대해 왔다. 고객 관계 강화를 위한 ‘Customer Care Point(C.C.P)’와 월별 고객관리 프로그램 ‘With U’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설계사들이 현장에서 고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교육 플랫폼 ‘TIP(Training Integration Platform)’을 기반으로 설계사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회사는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는 한편, 1년 미만 계약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관리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본사와 영업 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Dynamic Edu-FIT’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지율 관리 노하우를 공유해 설계사의 현장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은 설계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라며 “고객 중심 관리 체계를 통해 설계사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한국보험신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