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권역의 주요 용수댐인 운문댐(경북 청도군 소재)이 7월 15일 0시를 기준으로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에 따라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운문댐은 지난 2월 10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데...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026년 7월 한 달 동안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총 190건, 2조 5,619억 원 상당의 대형사업에 대한 경쟁입찰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공사 100억 원 이상, 물품과 용역 10억 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30년 넘게 지역 숙원으로 남아 있던 대구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내디뎌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6일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문산정수장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복류수...
앞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이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오는 6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7개월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먹는샘물...
겨울이 지나고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오면서 등산, 나들이, 농사 준비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계절은 동시에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기간이기도 하다.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 그리고 사람의 작은 부주의가 겹치면 산불은 순식간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월 19일 낙동강 취수원 협의, 재생에너지 기반설계, 전력망 확충 등 부처의 주요 현안 해결에 공헌한 공로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자 선정은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보호라는 국가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인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