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벼 등숙기(8~10월)의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평년보다 1~2일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관계기관의 선제적 대응과 농업인들의 노력 덕분에 올해 벼 농사 첫 관문을 무사히 넘겼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올해 벼 재배 농가 대상 농업수입안정보험 운영 범위를 넓히며 해당 농가의 소득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보험 적용 지역이 기존 4개 시군에서 20개 시군으로 확대됐고, 자연재해에 따른 수확량 감소뿐 아니라 가격 하락에 따른 수입 감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