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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 유적지 경복궁과 인사동에서 조선시대 궁궐과 도성의 안전을 지키던 순라군의 모습을 되살리는 특별 행사가 올해도 펼쳐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협력해 '수문장 순라의식'을 3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
국가유산청은 2026년 2월 2일,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문화유산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4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총 22개소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