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고용노동부는 6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장통교에서 '2026년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행사를 열고, 폭염에 노출된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배달 라이더, 택배...
기상청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마련한 폭염 예방 캠페인 '쉬어가며 배달하기'가 6월 17일 서울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택배기사와 배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폭염 속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폴리시뉴스] 지식재산처는 2026년 3월 23일, '국민 안전의 해답, 현장에서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책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식재산처는 안전 관련 문제를 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