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 자살예방상담전화 109가 상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디지털 성범죄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4개 핵심 기관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가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는 6월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봄철 산불 위험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정부가 현장 점검과 예방 캠페인에 직접 나섰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산림청 박은식 청장은 지난 4월 25일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평창군과 강릉시를 방문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산불진화헬기 운용 현황을...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 동안 관계기관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파쇄지원을 확대한 결과, 산불 발생과 피해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정부가 영농부산물 소각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산불 피해면적이 전년 대비 99% 감소하고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