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 18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의성 지역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신속히 지원하고, 임시조립주택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와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에...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오송 참사 3주기를 앞두고 13일 청주시를 방문해 추모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하차도 안전 대책을 현장에서 살폈다. 오송 참사는 2023년 7월 15일 집중호우로 미호강 제방이 무너지면서 궁평2지하차도가 침수돼 14명이 사망하고...
전국적으로 폭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부가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는 7월 12일(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16개 시·도가 참석하는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폭염...
기상청(청장 이미선)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12일(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 이 경보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발효되며, 기상 특보 발령과 함께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 조치가 즉시 시행된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1일 오전,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장에서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지역과 배수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향후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날 현장...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2026년 7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정부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긴급 복구 자금을 투입합니다. 행정안전부는 7월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6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경기도, 충청북도,...
재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전달되는 성금이 재난 유형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간 성금 격차를 없애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