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7월 호우 피해 대응을 위해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을 구성하고 가동했다. 이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정부의 긴급 재정 지원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이하 재난특교세) 총 16억...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호우특보가 19일 오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음에도 당분간 중대본 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중대본부장(국무총리 권한대행)은 19일 긴급 지시를 통해 피해 복구와 추가 산사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소방청은 2026년 2월 21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산불이 완진(완전 진화)된 후 감시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가중요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서 발생한 산불은 최근 충남 서산과 예산, 경남...
2026.02.12 행정안전부부처별 뉴스 이동 본문듣기시작 글자크기 설정열기 글자크기 설정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하기 목록 첨부파일 260213 (16시) 설 명절 앞두고 이재민 지원현황 점검(복구지원과).hwpx 바로보기 내려받기...
[서울=뉴스와이]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28일 경북, 경남,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온전한 회복과 재건'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불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극복하고 지역을 원상회복시키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