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성과를 국민이 직접 체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를 2026년 8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지난해 10개 지역 40곳에서 1,526명이 참여한 것에서 확대해 전국 13개 도시재생사업지, 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영 동피랑 일대 글로컬상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진주 본사, 경상국립대학교...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인구 감소와 산업 침체 등으로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지역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특화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민간 전문가와 공공 부처가 합동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통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하는...